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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유통업계 최초 레저용 헬리콥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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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유통업계 최초 레저용 헬리콥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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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가 유통업계 최초로 경비행기에 이어 헬리콥터를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판매상품은 우크라이나 헬기전문제조사 `에어로콥터(aerocotper)사(社)`가 제조한 2억7천만원 상당의 `AK1-3` 레저용 헬리콥터로 길이 1.5m, 높이 1.2m, 최고 속도는 186km/h입니다.


    제자리 비행 최고 고도는 1500m이며 AK1-3 156마력 스바루 EJ-25 엔진을 장착했고, 스틱 조종으로 편안하고 정확한 비행이 가능합니다.

    조종실 내 난방 및 환기 기능은 캐나다 항공청 권고 기준에 맞췄으며 플로트 장착 시 해상비행도 가능하고 탑승인원은 2명입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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