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가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26억원을 투입해 인천·경기도 일원부터 경남 고성군까지 바닷가 일제조사를 시행해 온 결과, 불법매립, 무단 점·사용과 무분별한 토지등록이 빈발하고 있어 바닷가 종합관리계획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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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실태조사는 전국 13,509km의 해안선을 조사하는 국토부의 계속사업으로, 2013년 이후에는 육지부 바닷가 미실시 지역와 유인도서의 일제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국토부는 바닷가 이용의 합리적인 관리기준을 제시함으로써 바닷가의 공공성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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