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대우조선해양, 미국서 총 2조 9천억 원 수주

관련종목

2026-04-18 04:4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미국서 총 2조 9천억 원 수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 설명 :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해 지난 2009년 3월 인도한 미국 트랜스오션社의 시추선 `디스커버러 클리어 리더(Discoverer Clear Leader)`의 모습. (자료제공=대우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4척의 미국 선박 수주에 성공하며 총 2조 9천억 원 규모의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2일 해양시추회사인 미국 트랜스오션(Transocean)사로부터 시추선 4척을 수주해 지난달 28일 미국 앳우드오세아닉스(Atwood Oceanics)사와 계약한 1척을 합쳐 총 5척의 선박 건조에 나섭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모두 최대 수심 4만 피트 깊이까지 시추가 가능한 대주조선해양의 자체 개발 모델로 제작됩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번 행보로 총 104억 3천만 달러의 수주실적을 올려 올해 수주목표인 110억 달러에 근접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현재까지 조선해양부문에서 전세계 최대 실적을 기록 중"이라며 "맞춤형 시장 공략을 통해 올해 수주목표를 초과 달성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