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희는 최근 서울 신사동에서 열린 ‘아름다운 바자회’에 참석해 안명 기형 어린이들의 수술비 모금을 위해 평소 즐겨 애용하던 물품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바자회에서 김태희는 평소 즐겨 입던 원피스와 하이힐, 액세서리 등 모두 5세트를 기부했다. 특히 김태희가 기부한 원피스의 사이즈가 33사이즈인 것이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가수 아이유가 ‘33반 사이즈’라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 데 이어 그보다 더 작은 ‘33사이즈’가 화제를 모은 것.
한편 김태희 33사이즈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태희가 33사이즈? 대체 얼마나 마른 거야”, “초등학생이 입을 수준인다?”, “도대체 모자란 게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