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대·중소기업간 성과공유제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건설업체 가운데서는 유일하게 국무총리상을 받았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홍석우 지식경제부장관 등이 참석한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은 2010년 정부의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추진대책’ 2주년에 맞춰 정책추진의 성과를 조명하고, 향후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습니다.
두산건설은 이번 수상으로 지난 8월 31일 업계 최초 성과공유 최종과제확인서 발급에 이어 다시 한 번 동반성장 및 상생경영 실현을 바탕으로 한 경영과 실천의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성과를 거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