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지식·기술 융합형 인재 20만명 양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식·기술 융합형 인재 20만명 양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부가 신성장산업과 뿌리산업의 지식·기술 융합형 인재 20만명을 양성하기로 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5일 국무회의에서 능력중심사회 구현을 위한 `제2차 직업능력개발 기본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본계획에는 숙련인력 20만명 양성과 직업 관련 학습참여율 20% 달성, 취약계층 150만명에 대한 직업능력개발 지원 등 3대 정책목표 아래 68개 정책과제를 담았습니다.

    계획에 따라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핵심인력을 채용할 때 보상금을 지불하는 방식의 가이드 라인이 마련되고 인력양성에 어려움를 겪는 중소기업을 위한 HRD종합서비스가 가동됩니다.


    또 평생학습 시대를 촉진하기 위해 가칭 `산업현장 일·학습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이 추진되며 입대한 고졸자를 제대 후에도 계속 고용하는 기업에는 숙련유지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생계 때문에 직원훈련을 받기 힘든 차상위계층에는 생계비 수준의 훈련수당도 신설해 마음 놓고 훈련 받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은 "창의적인 지식근로자를 길러내는 것이야말로 우리 경제와 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는 비결"이라며 직업능력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