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 ㈜아모레퍼시픽이 문화재청과 ‘한 문화재 한 지킴이’ 협약을 맺은 이래 지속 추진해 온 ‘주요 유형별 문화재 안내판 디자인 개선사업’의 하나로, 4월부터 아모레퍼시픽이 기존 안내판의 디자인 개선을 제안하고 사업비 전액을 후원해 진행됐습니다.
새 안내판은 추사 유적지 전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종합안내판을 비롯해 김정희 선생 고택(충남 유형문화재 제43호), 김정희 묘(충남 문화재자료 제188호), 월성위 김한신 묘(충남 문화재자료 제189호), 화순옹주 홍문(충남 유형문화재 제45호), 예산 용궁리 백송(천연기념물 제106호) 등 추사와 인연이 깊은 다양한 장소에 설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