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결실로 서울 석촌동 소재 공공임재 주택(10년 공공임대) 22가구에 대한 입주자 선정을 (20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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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급되는 주택은 원룸형으로 지난 9월 6일부터 청약신청을 받아 1순위에서 평균 6.1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습니다.
이들 주택은 임대보증금 4,400만~4700만 원, 월 임대료 23만~29만 원으로 주변시세보다 저렴한데다 10년간 장기임대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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