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조세硏 "2050년 국가채무비율 16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세硏 "2050년 국가채무비율 165%↑"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복지제도 확대와 공공부문 재정위험, 통일비용이 동시에 재정을 악화시킨다면 우리나라 국가채무비율은 2050년에 최대 165%까지 치솟을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박형수 조세연구원 연구기획본부장은 조세연구원 개원 20주년 기념 세미나에서 발표할 `장기재정전망과 재정정책 운용방향`이란 보고서에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저출산 고령화, 복지제도 확대요구, 경제위기 및 재정위험과 남북통일 등이 동시에 일어나는 경우를 최악의 시나리오로 전제했습니다.

    이 경우 국가채무가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10년 기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97.9%)의 30% 수준인 33.4%에서 오는 2050년에는 OECD 평균의 1.6~1.7배인 최고 165%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