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43.55

  • 20.45
  • 0.43%
코스닥

943.76

  • 1.58
  • 0.17%
1/4

대구 성폭행 탈옥범, CCTV 보니 15cm틈으로..'경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구 성폭행 탈옥범, CCTV 보니 15cm틈으로..`경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성폭행을 비롯해 전과 25범의 피의자가 대구 경찰서 유치장을 탈옥했다.

    17일 오전 5시경 대구 동부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되어 있던 최 모씨(50)가 유치장 철창의 가로세로 45cm×15cm의 배식구 틈새로 빠져나간 것으로 CCTV를 통해 확인됐다.




    경찰은 도망친 최 씨가 신장 165cm의 몸무게 52kg의 왜소한 체격을 갖고 있으며, 세면용으로 지급된 물질을 몸에 바르고 미끄럽게 만든 후 도망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도망친 최 씨는 청소년 성폭행 혐의로 4년을 복역했으며 지난 2윌 출소했지만 7월 다시 가정집에 침입, 강도행각을 벌이다 붙잡혔다.

    경찰은 최 씨의 탈옥 사실을 오전 7시 35분 확인 한 뒤 수사에 나섰다. 18일 현재 최 씨가 자동차를 훔쳐 달아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특공대 등 300명을 동원해 청도 화악산과 남산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사진 = 방송 뉴스 캡쳐)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