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에는 호숫가에서 주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사샤’라는 이름의 개와 물고기가 입을 맞추는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특히 물고기는 ‘사샤’를 보고도 달아나지 않고 주변을 맴돌아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사샤’의 주인은 얼마 전 자신의 개와 함께 호수로 산책을 나갔다가 개가 수면 위로 입을 내밀고 있는 물고기를 보더니 곧바로 달려가 키스세례를 퍼부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이 전생에 무슨 사이였나?”, “이들도 애정이 넘치는데.. 사람인 나는..”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 유튜브 영상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