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판교 운중동 일대에 총 34가구 규모로 지어진 산운 아펠바움은 전용면적 310㎡가 80억원, 176㎡는 31억9000만원 수준으로 아파트와빌라 등을 통털어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SK건설 분양 관계자는 입주민의 보안과 사생활을 보호를 위해 3중 보안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일반 단독주택의 단점인 보안과 관리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운 아펠바움 부지는 국내 4대 명당으로 불리는 하회마을과 외암마을 , 양동마을, 낙안읍성을 비롯해 서울의 성북동, 한남동보다 풍수지리가 좋다는 평을 받으며 부지 분양 당시 39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