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지식경제부 주최로 홈플러스와 TESCO, CJ와 함께 오는 24일부터 3주 동안 12개 영국 테스코 매장에서 한국식품전을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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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3일 막을 내린 영국 런던 테스코 매장에서의 한국식품전이 큰 호응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코트라는 "약 5주간의 한국식품전을 통해 참여업체들이 지난해의 2배 수준인 한화 약 9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며 "12개 매장 연장 행사를 통해 약 8억원의 추가 매출이 예상된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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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권 코트라 전략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식품전은 정부와 대기업, 중소기업이 상생협력을 통해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한국식품전 확대는 글로벌 시장개척의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