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 67.96
  • 1.52%
코스닥

955.97

  • 1.53
  • 0.16%
1/3

국내 상장 건설사 절반이 적자

관련종목

2026-01-06 18:5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내 상장 건설사 절반이 적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내 상장 건설사의 절반가량이 상반기에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자료를 보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건설사 33개 가운데 42.4%에 해당하는 14곳이 상반기(1∼6월)에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간에 가장 큰 순손실을 본 건설사는 금호산업으로 순손실액이 4천998억원에 달했습니다.

      벽산건설(4천595억원), 삼환기업(1천851억원), 남광토건(1천39억원), 범양건영(788억원), 한일건설(622억원)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