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HE사업본부장 권희원 사장은 "2000년 이후 PDP/LCD TV 전쟁에서 국내 업체가 승리했지만 향후 2~3년 내 차세대 TV를 놓고 세계 TV제조사간 진검 승부가 전개될 전망"이라며 "OLED TV 시장 선점을 통해 새로운 수익 모멘텀을 창출하고 시네마 3D 스마트TV로 세계 TV 시장 1위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이를 위해 권 사장은 ▲올레드 TV 기술개발을 강화해 차세대 TV시장 주도권을 확실히 잡고 ▲3D TV 및 스마트TV 사업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가는 한편 ▲제품 포트폴리오를 개선해 질적/양적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라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