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서울시, 장애인 콜택시용 전기차 시범운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장애인 콜택시용 전기차 시범운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가 전기를 동력으로 움직이는 소형 장애인 콜택시를 운영합니다.

    서울시는 오는 10월부터 지체, 뇌병변 1·2급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장애인 콜택시 전기차 10대를 강북지역에 시범적으로 보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보급되는 장애인 콜택시는 소형 전기차인 `레이`로, 휠체어 탑승설비를 장착할 수 없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지 않는 장애인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범운영 지역은 병원, 학교 등이 몰려 있어 평상시 장애인콜택시 수요가 많은 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중랑구, 성북구 등 강북지역 5곳입니다.


    시는 12월까지 전기차와 충전시설 성능, 운행패턴, 운전자와 이용자 만족도 등을 파악해 전기차 보급 확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