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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수 휠라 회장 “매년 10%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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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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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윤윤수 휠라코리아 회장이 기본에 충실한 정도 경영을 통해 매년 10% 이상의 성장세를 이끌어 내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또한 대중소기업의 상생협력도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국승한 기잡니다.

      <기자> 한국 리듬체조의 요정 손연재 선수와 2년간 후원 계약을 체결한 휠라코리아. 윤윤수 휠라코리아 회장은 "스포츠는 그 자체로서 중요하다"며 "인기· 비인기 종목을 나누는 것은 옳지 않은 태도"라고 설명합니다.


      <인터뷰: 윤윤수 휠라코리아 회장 - "운동 그 자체에 항상 같이 하려는 태도가 중요하다. 인기· 비인기 종목을 나누는 것은 옳지 않은 태도다. 휠라는 스포츠 없이 존재할 수 없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우리는 같이 가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있다.">

      윤 회장은 최근의 대중소 상생과 경제민주화 움직임도 잘못된 것을 개선한다는 점에서 꼭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인터뷰: 윤윤수 휠라코리아 회장 - "경제 민주주의 상당히 의미 있다. 자본주의 자체가 완벽한 시스템이 아니다. 불완전한 것은 고쳐 나가야 하는 것이 필요하다. 업종도 대기업이 할 꺼, 중소기업이 할꺼, 이제는 생각해서 구분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

      2007년 휠라 본사 인수 이후 최근 타이틀리스트로 유명한 아쿠쉬네트까지 인수한 윤 회장은 "그동안 기초를 다시 다졌고 이제는 수확만 남았다"며 향후 10% 이상의 성장을 이끌어 내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인터뷰: 윤윤수 휠라코리아 회장 - "07년 휠라 인수 후에 5년동안 기초를 다시 다졌다. 최근 인수한 아쿠쉬네트도 경영이 견실하게 진행되어 가고 있다. 이제 수확만 남았다. 매년 10% 이상씩 성장하지 않겠나 내다보고 있다." >

      윤윤수 회장은 앞으로도 기본에 충실한 정도경영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윤윤수 휠라코리아 회장 - "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건 성실이다. 끝까지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고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살아가겠다.">

      한국경제TV 국승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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