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신용불량 1년새 24%↑..최하위등급 급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용불량 1년새 24%↑..최하위등급 급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용불량이 최근 1년 새 24% 급증했고, 신용도 최하위등급 비중은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개인신용평가 업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신용불량 신규발생지수는 올해 3월 20.8으로 지난해 4월 16.83보다 23.6% 높아졌습니다.


    또 신용도 최하위등급인 10등급의 비중은 2010년 말 33만 3천 명에서, 올해 5월 40만 5천 명으로 늘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