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주는 휴대용화장실은 냄새, 위생, 경제성까지 갖춘 제품으로 간이화장실 형태의 종이박스 안에 흡수응고제를 투여한 후 용변을 보는 것이 가능한 제품이다.
흡수응고제는 배설물을 흡수, 응고시켜 냄새를 없애주기 때문에 사후처리에 용이하고 위생적으로 용변의 뒤처리를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런가하면 캠핑을 하더라도 코펠은 설거지를 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러나 종이 냄비를 사용하면 간단히 쓰고 버릴 수 있는 점이 간편하다.
육각 모양의 종이냄비는 천연 펄프를 사용해 음식을 안심하고 담을 수 있으며, 종이의 발화점과 물의 끓는점이 다른 것에서 창안, 직접 불로 가열해 조리하는 종이 냄비를 만들었다.
일반 양은 냄비나 캠핑 코펠에 비해 열전도율이 낮아서 냄비 안의 음식이 쉽게 식지 않으며 1500ml와 2500ml 두 가지 용량으로 라면을 3개~6개까지 끓일 수 있다.
믹스 커피를 먹기 위해 물을 끓인다면 7잔~20잔까지 가능하다.
아이디어 야외용품 일회용 종이 냄비와 휴대용변기 개발 이야기를 `왕종근 · 이세진의 성공파트너`에서 만나본다.
방송 한국경제TV, yestv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밤 10시
하이트랩(휴대용 화장실) 1644-2911
좋은생각(일회용 종이냄비) 031-709-69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