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동은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태광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40.9% 증가한 133억원을 기록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다"며 "하반기에도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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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태광이 선별수주 단계에 있기 때문에 수주 규모에만 의미를 두기보다는 양호한 수익성 확보 차원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염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은 재납품 12억원이 포함된 수치로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영업이익률은 17% 수준"이라며 "향후 재납품 비용으로 인한 이익감소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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