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국제곡물가, 국내물가에 경보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제곡물가, 국내물가에 경보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제곡물 가격의 급등 탓에 한국 물가가 상승 압력을 받게 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국은행은 `국제곡물가격의 급등 요인 및 평가` 보고서에서 "앞으로 미국 등의 가뭄이 해소돼도 가격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가뭄이 지속되면 곡물가는 추가로 상승할 것"이라며 이 같이 전망했습니다.


    7월 말 현재 소맥 선물가격은 한 달 전보다 20.2%나 급등했고, 옥수수 선물가도 같은 기간 19.9% 올랐습니다.

    한은은 최근 국제 곡물가격이 급등한 것은 단기적으로는 주요 생산국의 가뭄과 투기자금 유입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