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은행 경영평가시 '수익성' 비중 축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은행 경영평가시 `수익성` 비중 축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앞으로 은행의 경영실태를 평가할 때 수익성 지표가 차지하는 비중이 축소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수익성 평가비중을 15%에서 10%로 줄이는 대신 잠재위험 관리 비중과 유동성 비중을 각각 10%에서 15%로 늘리는 내용의 은행 경영실태평가제도 개편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개편안에는 또 은행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성과보상 체계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항목이 새로 만들어지고 후계자 양성 프로그램의 적정성도 추가됐습니다.

    개정안은 관보 게재 등을 거쳐 오는 8일부터 적용됩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