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영 코레일 사장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KTX 고장사고 대책 설명회에서 "2개의 보조블럭이 동시에 고장난 경우는 KTX 도입 후 처음" 이라며 "1천억원을 들여 고장 원인 부품을 전면 교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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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사장은 이어 "프랑스 떼제베의 매뉴얼은 우리현실에 맞지 않다며 내년 초까지 한국형 KTX 정비 매뉴얼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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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06:07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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