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성형과 치의학수준이라면 말이 달라진다. 이미 우리나라의 성형과 치의학수준은 세계적인 반열에 올라 있다.
특히 근래에는 한류열풍에 따른 성형외과, 피부과 등의 시술뿐만 아니라 여러 번의 내원이 필요한 치과 임플란트나 라미네이트 등 치아 성형을 목적으로 국내로 들어오는 외국인이 많아졌다. 그만큼 치과분야에서도 국내 의료 기술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져 있는 셈이다. 일본과 미국 등 해외 의료진들 역시 한국의 의학 수준을 높이 사고 있다.
최근 오스템임플란트 일본법인의 초청아래 일본 치과의사들이 강남의 한 치과를 다녀갔다. 지난 16일, 서울 논현동 서울엔에이치과를 찾은 일본의료진 30여명은 윤창섭대표원장의 임플란트 우수 시술사례 및 최첨단 의료장비 등을 접하며, 높아진 한국의 위상을 실감했다.
실제 윤창섭원장은 수년 동안 임플란트 분야의 임상경험을 쌓고, AAID(미국 임플란트학회) 코스와 하버드 치과대학 보철과를 수료하는 등 전문적 기술을 닦아왔다.
더불어 이들은 스토리가 있는 병원 인테리어 컨셉에 대한 설명을 듣고 깊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일본 치과의료진은 이번 한국 방문을 기회로 서울엔에이치과와 지속적인 임상 교류를 약속하고 돌아갔다.
윤창섭대표원장은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경험하고자 해외의 의료진들이 지속적으로 문을 두드리고 있는 실정”이라며, “한국의 치과기술이 더욱더 세계로 도약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