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철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25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에서 케이블TV 시청자의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해 “내년부터 예산을 편성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이에 대해 케이블업계는 환영의 뜻을 밝히고 사업자들의 디지털전환 투자 촉진을 위한 지원으로 방송발전기금의 한시적 유예, 디지털 투자 관련 융자 대출 금리 인하 등을 촉구했습니다.
양휘부 케이블TV협회장은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케이블업계가 2015년까지 투자를 집중해 도시지역 가입자 디지털 전환을 100% 완료해 `리얼 디지털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