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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오픈마켓 최초 렌탈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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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오픈마켓 최초 렌탈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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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가 오픈마켓 최초로 렌탈 서비스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11번가는 24일부터 디지털TV를 비롯해 노트북, 데스크톱PC, 냉장고, 세탁기 등 맞춤형 패키지 렌탈 상품을 월 정액으로 이용할 수 있는 렌탈 기획관 ‘렌탈의 품격’을 운영합니다.


    렌탈를 원하는 고객은 11번가 ‘렌탈상품 카테고리’, 혹은 프로모션 페이지를 방문해 설치등록비 1만원을 선결제하고, 해피콜 수신받아 신청하면 됩니다.

    모든 신용카드로 렌탈 접수 및 결제 가능, 36개월 동안 해당 신용카드로부터 월 사용료가 자동 결제되며, 전 품목에 대해 11번가가 선정한 렌탈업체가 3년간 무상 AS를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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