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는 지난 17일 본입찰 결과 우리금융이 솔로몬, 하나금융이 한국, 일본 대부업체 J트러스트가 미래 저축은행에 각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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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저축은행은 적임자가 없어 예보가 주주인 가교저축은행 자산으로 이전될 전망입니다.
이번 결정으로 우리금융은 옛 삼화저축은행, 하나금융은 제일2와 에이스저축은행 패키지에 이어 두 번째 저축은행을 인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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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09:50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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