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투자금을 가진 개인투자자가 투자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보유한 주식을 담보로 매입자금을 대출받는 스탁론이 인기다.
스탁론은 고객의 증권계좌에 들어있는 주식과 현금을 담보로 최대 3배까지 대출을 받아 주식거래를 할 수 있는데, 이 모든 대출과정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진다. 상대적으로 신용거래보다 매매가능 종목이 많고 매수 비율이 높을 뿐만 아니라, 일정조건만 유지되면 출금도 가능한 점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그러나 신용거래에 비해서 스탁론의 경우는 대출 즉시 2% 취급수수료를 차감하게 되는데 이는 고객입장에서 적잖은 비용부담으로 작용하게 된다.
기존 80여개가 넘는 스탁론은 대부분이 취급수수료 2%를 선취하고 있고 고객은 최대 3억 대출을 받을 시에 600만원의 수수료를 차감한 2억9천4백만원 대출을 받게 된다. 신규로 대출을 받을 때마다, 당연하게 2% 취급수수료를 부담했던 것이다.
점점 성장해가고 있는 스탁론 시장에서 고객입장에서 좀더 유리한 상품이 등장하고 있다. 고객은 무조건적으로 취급수수료 2%가 있는 스탁론만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취급수수료가 없는 스탁론과 함께 비교해서 선택할 수 있다.
이제 쏟아져 나오는 스탁론을 비교할때, 취급수수료 유무를 따지는 것이 당연한 것이 될 것이다.
대출신청은 LIG손해보험(www.lig.co.kr), 와우스탁론(www.wowsl.co.kr)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와우스탁론 1599-005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