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 F3 대회는 월드 챔피언십 경기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입니다.

금호타이어는 2002년부터 2014년까지 대회 공식 타이어 공급 업체로서 선정돼 2002년 첫 참가 이후 11년 연속 이 대회의 공식타이어로서 입지를 지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02년, 세계적 타이어 기업인 일본의 브리지스톤을 제치고 이 대회 공식타이어로 선정돼 올 2012년까지 11년간 대회 참가 차량 전체에 자사 대표브랜드인 ‘엑스타’ 레이싱용 타이어를 유상공급하고 있습니다.
최기명 금호타이어 영국법인장은 “모터스포츠 대회에 10년 이상 공식타이어로 선정될 수 있었던 배경은 금호타이어의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을 정도로 위상이 제고됐음을 의미한다.”며 “딜러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고객들이 금호타이어 제품에 대한 우수성과 신뢰성을 고취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