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이 LG유플러스의 실적부진을 예상했습니다.
안재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 견조한 LTE 가입자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마케팅 비용이 큰 폭으로 증가해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안 연구원은 "통신 3사 모두 마케팅 비용이 증가했지만 LG유플러스의 경우 약한 비용 구조로 인해 실적 부진이 크게 반영될 것"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7천200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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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00:58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