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울랄라' 임윤택 "암 4기, 이게 거짓말? 슬프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울랄라` 임윤택 "암 4기, 이게 거짓말? 슬프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위암 4기 진단을 받고도 활동중인 울랄라세션의 임윤택이 현재 몸상태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SBS‘한밤의 TV연예’에선 스타들의 불편한 인증에 대한 화제를 다뤘다.

    ADVERTISEMENT




    특히 이날 방송에서 불편한 인증을 하게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임윤택은 “많은 분들이 제가 위암4기임에도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위암이란 사실을 못 믿는 이들이 있어 담당 주치의 교수께서 화가 나서 병을 인증했다”고 밝혔다. 그는 “방송 나와서 이런 설명을 하는 것 자체가 웃긴 것 같다”고 씁쓸해했다.

    ADVERTISEMENT


    현재 몸상태를 묻는 질문에 임윤택은 “솔직히 말하면 슬퍼지는데”라며“바쁜 스케줄을 끝나고나면 체력적으로 힘들다. 침대에 누워있으면 멤버들이 주물러주기도 한다. 또한 항암제 부작용으로 인한 고통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임윤택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제가 남자인게 맞는데 남자라고 말하는 것이 이상한 것과 같이 아프다고 말하는 것 자체도 그렇다. 아픈 것은 맞다. 확인해봐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임윤택은 암 판정을 받은 뒤 울랄라세션 동생들에게 "난 언제 죽을지 모르는 몸인데 너네라도 잘 돼야 하지 않겠니"라고 말해 이에대해 일부 네티즌들에게 "거짓말이다"라는 등 의심을 받으며 많은 악성댓글에 시달린 바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