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2일 방송되는 지난주에 이은 고두심 편에서 고두심은 정치권 러브콜을 거절한 사연을 털어놨다.

고두심은 당시 녹화에서 "과거 정치계에서 러브콜을 받은 적이 있다"며 "그러나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거절했다"고 전했다. 그는 거절 이유가 다름아닌 돈 때문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고두심은 과거 한 방송에 나와 2009년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에서 여성 대통령을 맡은 이후에도 제안이 더러 왔으나, 봉급이 얼마 안 된다는 이유로 거절했다고 밝힌바 있다.
한편 고두심은 새벽에 자신을 운전기사로 부리는 남자가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