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석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한전기술이 오는 3분기 신고리 원자력 발전 5, 6호기 수주, 가나 타코라디 화력 발전소의 매출 인식 등으로 올해 1조원의 신규 수주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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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연구원은 "한전기술이 국내 원자력발전 설계 시장을 독점하고 있고, 화력발전 설계 기술의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신흥국 중심의 해외 발전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긍정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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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3:19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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