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이 대우인터내셔널에 대해 해외 전환사채 물량부담 해소와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민영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대우인터내셔널이 해외 전환사채에 대한 콜옵션 행사로 다음달부터 주식수급상 오버행과 공매도 증가 우려를 모두 해소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민 연구원은 "대우인터내셔널의 교보생명 지분매각 가능성과 호주 나라브리 유연탄 광구의 생산에 따른 광물자원 자원개발부문 이익증가가 기대된다며 중장기적은 주가상승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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