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현 한화증권 연구원은 "최근 증시 급등은 긍정적 효과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로 판단된다"며 "단기 강세가 진정되고 나면 부정적 영향들 또한 반영되기 시작하겠지만 부정적인 영향보다는 긍정적인 영향을 더 높이 평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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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연구원은 "이는 작지만 많은 변화들로 인해 기대감이 되살아나고 있는 시기이기 때문"이라며 "상승세가 진정된 후 조정이 나타나더라도 낙폭은 크지 않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배 연구원은 이어 "가장 큰 불확실성 요인인 그리스 총선까지 완료되고 나면 유럽연합(EU) 정상회담과 유럽은행연합(EBU)에 대한 기대가 나타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추세가 안정화되기까지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금융(은행)업종과 에너지 업종 중심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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