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건협은 한.중.일 순방 외교차 방한하는 리비아 외교국제협력부 아슈르 벤-카얄 장관 일행을 초청해 우리 건설업체와의 간담회를 개최해 대리비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지 동향과 전망에 대해서 의견을 나눌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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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는 지난해 내전으로 혼란을 겪었지만, 카다피 축출 이후 점차 안정을 되찾고 있으며 중단된 원유생산이 과거 수준으로 회복돼 향후 이를 재원으로 1,200억불 규모의 전후 복구사업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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