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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중소기업 6월 업황전망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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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중소기업 6월 업황전망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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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들의 다음달 업황전망이 크게 악화됐습니다.


    한국은행이 전국 2700여 기업 CEO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기업들의 5월 업황지수는 84로 지난달과 같았고, 6월 전망지수는 86으로 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다음달 업황전망은 특히 중소기업과 내수기업이 각각 5포인트와 6포인트 하락해 대기업과 수출기업 보다 하락폭이 더 컸습니다.


    기업들은 경영애로사항으로 내수부진과 불확실한 경제상황, 원자재가격상승을 주로 꼽았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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