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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말 단기외채 비중 1%p↓..건전성 개선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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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3월말 기준 단기외채 비중이 33.1%로 전달보다 1%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재정부는 22일 `최근 외채 동향 및 평가`를 통해 총외채 4천114억불 중에서 단기외채가 1천363억불로 점차 개선되는 추세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하지만 GDP대비 총외채 비율은 35.7%로 우리 경제의 높은 대외의존도로 인해 신흥국들보다 높았습니다.


    우리나라의 대외의존도는 지난해 기준 96.7으로 일본(28.6), 터키(48.3), 인도네시아(44.7), 브라질(19.8)을 크게 앞질렀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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