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서울 버스 협상 극적 타결, 시민들 피해 없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버스 협상 극적 타결, 시민들 피해 없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협상을 극적으로 타결했습니다.

    서울 시내버스 노사는 18일 오전 4시 45분께 서울 용산구 동자동 버스 노조 사무실에서 기본급 3.5%와 무사고 수당 4만원 인상안에 합의했습니다.


    당초 요구 사항이었던 9.5% 임금인상에 비해 노조 측이 크게 양보한 셈입니다.

    이에 따라 당초 새벽 4시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하려 했던 노조는 버스 운행을 정상화시켰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