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현지 건설업체인 벰코(BEMCO)사와 공동으로 입찰에 참여했으며 전체 공사 지분은 각각 GS건설 50, 벰코사 5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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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재 GS건설 발전환경본부장은 "사우디아라비아는 최근 오일가격 상승으로 자금이 풍부하며 전력난 해소를 위한 신규 발전소 건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추가 수주가 기대 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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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07:36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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