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환자는 5년 새 2배나 급증했으며, 특히 유치원과 초등학생의 발병률이 높은 질환이다. 이에 정부가 올 해부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정서ㆍ행동 발달선별검사’항목에 ADHD를 넣을 정도다.
주최 측은 이번 강연회에 대해“아이들이 집중력이 부족하거나, 충동적이고 감정조절이 안 되는 것은 부모가 생각할 수 없는 다양한 이유에서 비롯되는 만큼, 정확한 원인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며“자녀의 ADHD고민에 빠진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