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KT가 지난 1분기 5천74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시장예상치인 4천5백억원을 크게 웃돌았다"며 "마케팅 지출이 예상보다 적었던 영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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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 LTE 가입자 증가와 함께 IPTV와 스카이라이프 등 비통신분야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며 "무선통신의 마케팅비용 지출만 줄어든다면 올해 전반적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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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05:01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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