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서울 자연녹지, 여의도 2배 면적 감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자연녹지, 여의도 2배 면적 감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근 5년간 서울시 자연녹지가 여의도 면적 2배 크기 만큼 사라졌습니다.

    서울시의회 민주통합당 공석호 의원에 따르면 서울시 자연녹지 전체면적 242,097,870㎡ 중 5,727,525㎡(5.72㎢)가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서울시 면적 605,207,639㎡(605.20㎢)의 0.09에 해당되며 여의도 면적의 2배에 해당되며 사라진 면적 대부분은 신도시 조성 등 재개발 사업으로 아파트가 들어섰습니다.

    공석호 의원은 "개발제한구역 해제는 개발제한구역내 거주 주민들의 생활불편 해소 차원에서 필요한 정책이라며 개발 범위는 거주하는 주택지에 한정하여 무질서한 개발을 막고, 임야나 전답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햇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