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택배기사' 가장한 20대女 성폭행범 결국..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택배기사` 가장한 20대女 성폭행범 결국..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택배 기사로 가장한 후 원룸에 침입해 20대 여성을 성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김 모(32)씨가 체포됐습니다.

    경기도 가평경찰서는 24일 김 씨를 특수강도 및 강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2월1일 오전4시께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서 택배기사라고 속인 뒤 A(22·여)씨가 사는 원룸에 침입해 흉기로 A씨를 위협해 성폭행하고 현금 26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또 같은 해 7월16일 인천시 연수구에서 B(15·여) 학생의 집 문이 열려 있는 것을 보고 몰래 들어가 B양을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숙박업소를 찾아다니면서 피해자들이 자고 있는 틈을 타 스마트폰과 현금 등을 수차례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지난 1년 간 행적을 토대로 수사를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