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TG삼보 인수에 나래텔레콤 '유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TG삼보 인수에 나래텔레콤 `유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TG삼보컴퓨터(대표 손종문) 인수자로 나래텔레콤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나래텔레콤은 이용태 전 삼보컴퓨터 회장의 차남인 이홍선씨기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집니다.


    TG삼보컴퓨터 채권단에 따르면 최근 나래텔레콤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하고 매각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현재 TG삼보컴퓨터의 최대주주는 국민연금06-7KDBC기업구조조정조합으로, 지분 69.1%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편 TG삼보컴퓨터측은 비밀유지계약(NDA)을 체결한 상황이기 때문에 매각방식과 일정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