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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글판 봄맞이 새단장.."햇살이 있는 곳은 어디든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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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글판 봄맞이 새단장.."햇살이 있는 곳은 어디든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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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봄을 맞이해 수성동 본점 외벽에 설치된 `DGB글판`을 새롭게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글귀는 시인 문정희의 시 `여행길`에서 인용했으며, "햇살 속에 바퀴가 있다. 햇살이 있는 곳은 어디든 길이다"라는 문장입니다.


    하춘수 은행장은 "춥고 힘든 겨울을 뒤로 하고 새봄을 맞이해, 도시 생활에 바쁜 우리 지역민들에게 마음의 위안과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새로이 글판을 교체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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