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이 KT&G에 대해 2분기부터 인삼부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정성훈 교보증권 연구원은 "1분기에 인삼부문 재고조정이 마무리되고 있고, 2분기부터 주력제품의 가격인상과 수출시장 제품군 정리를 통한 중화권 시장 공략으로 성장성이 재부각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정 연구원은 KT&G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8만8천원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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