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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미국발 훈풍 ‥ 코스피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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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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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뉴욕시장이 상승 마감하면서 오늘 코스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자세한 상황 증권팀 김종학 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오늘 마감시황 정리해주시죠.

      <기자>


      코스피가 미국발 훈풍에 힘입어 하루만에 반등했습니다.

      오늘 새벽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의장이 추가 양적 완화를 시사하면서 미국 증시가 상승마감했는데요.

      코스피도 장 초반 2040선을 넘어서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며 어제보다 1.02%오른 2039.76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외국인이 하루 만에 매수세로 전환해 3천2백억 원을 사들였습니다.


      기관은 9백억 원, 개인은 2천1백억 원넘게 팔아치웠지만 프로그램이 1천100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앵커>


      오늘도 삼성전자는 최고가를 갈아치우면서 지수를 이끌었는데요. 시장에서는 어떻게 평가하고 있습니까?

      <기자>



      네, 삼성전자가 130만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어제보다 3만6천원 2.82%오른 131만1천원을 기록했는데요.

      시장에서는 앞으로도 상승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한 증권사는 삼성전자의 목표가를 2백만원까지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상승세에 힘입어 전기전자업종은 2% 넘게 올랐고, 운송장비와 철강 금속 등도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통신업종은 1분기 실적부진 전망에 따라 1%넘게 하락했습니다.

      시총 상위 종목도 대부분 오른 가운데 현대모비스가 실적 상승 기대감에 4%가까이 올랐고, KB금융SK이노베이션은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시장은 기관이 하루만에 매도로 전환하면서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오늘 코스닥지수는 어제보다 1.65포인트 0.32%내린 521.7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기자>

      지난 이틀간 열린 핵안보정상회의는 국내 주식 시장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특히 회담 결과에 따라 남북경제협력주와 방위산업주의 주가는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박진준 기자입니다.

      <기자>

      SBI모기지가 오는 5월 일본 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피 상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한동안 외국기업들의 국내시장 진출이 뜸했던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이성민 기자가 SBI모기지 대표의 경영 전략을 들어봤습니다.

      <기자>

      이달 말부터 석유도 주식처럼 쉽게 거래하는 전자상거래 시장이 열립니다.

      높은 유가를 잡기위한 취지였지만 실효성은 미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보도에 오상혁 기자입니다.

      <기자>

      지금까지 증권관련소식 전해드렸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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