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해 공개대상자의 평균재산 10억2천9백만원 보다 3.87%감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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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자 422명 중 재산 증가자는 239명으로 재산증가 요인은 부동산공시가격 상승, 사업과 급여소득, 부동산 매매 등에 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재산가액이 가장 많이 증가한 구의원은 강남구의회 이학기 의원으로 부동산 평가액 변동에 따라 재산이 36억5천8백만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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