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美 증시, 주택 판매 부진 속 혼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美 증시, 주택 판매 부진 속 혼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됐습니다.

    미국의 주택 거래 지표가 예상과 달리 부진한 데다 과매수 인식이 강했습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45.57포인트(0.35%) 하락한 1만3천124.62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2.63포인트(0.19%) 내린 1천402.89, 나스닥 종합지수는 1.17포인트(0.04%) 상승한 3천75.32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지난 2월 미국의 기존 주택 거래가 459만채(연율 환산 기준, 계절 조정치)로 전월대비 0.9% 감소했다고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발표했습니다.

    기존 예상치인 1.3% 증가와는 정반대로 나타았습니다.



    하지만 1년 전에 비해서는 8.8% 증가하는 등 1~2월 거래실적은 2007년 이래 5년만에 최고를 기록해 주택경기가 살아날 것이라는 기대는 남아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